쓰기7: 한국에서 영어 가르치는 것이 다 끝나면 뭐하고싶습니까?

지금 큰 대출이 있습니다. 저는 현재의 직업을 갔기 전에 그래픽디자인석사를 공부하고 싶었습니다. 직장에서는 석사받으면 돈을 더많이 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.

저는 그때 신혼이어서 그것이 좋은 생각이라고 판단했습니다. 돈을 더많이 벌려면 대학원을 가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. 하지만 졸업했을때 다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 만약 직업을 시작한 후에 대학원에 가면 돈을 더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.

처음에 대학원가면 큰 대출을 받아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. 일을 하면서 석사를 하면 제 연봉이 더 높아질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. 하지만 직장에서 이야기를 들었을떼 큰 대출을 받은것을 후회했습니아. 그래서 지금 저는 석사도있고 석사의 기술도있고 큰 대출도 있습니다. 그래서 그래픽디자인을 잘 할수 있고 디자인기술도 좋습니다.

처음부터 디자인일이 많이 하고 싶었습니다. 지금도 하고싶지만 디자인일을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없습니다. 지금은 디자인으로 돈 벌지 않아도 됩니다. 왜냐하면 작년 9월부터 제 아내가 새로운 직업을 시작했습니다. 제 아내는 영어를 가르치고 한국어도 가르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우리에게 좋은 생각이 생겼습니다. 아내는 한국어 과외를 가르칩니다. 아내는 돈 벌고 저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.

그렇지만 계속 대출을 갚아야 합니다. 지금 대출을 빨리 갚고싶습니다. 대출이 다 끝날때 영어 가르치는 시간도 아마 끝나게 될겁니다.

영어 가르치는 시간이 끝나면 디자인회사에 갔으면 좋겠습니다. 그래서 지금 한국어를 많이 배워서 디자인회사에 취업인터뷰에 갔을때 한국말을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.

오늘 인터넷에 블로그를 읽었습니다. 쉬운 언어는 720시간의 공부가 필요하고 어려운 언어는 1320시간의 공부가 필요 하다고 합니다. 그래서 지금은 제 자유시간에 항상 한국어를 공부하고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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